혼자였기 때문에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24개 지점의 마케팅 전체를 1인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GA4 분석, CRM, 콘텐츠, 이벤트까지 직접 실행하면서, 개발팀·운영팀·지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일합니다.
이 제약이 오히려 자동화와 AI에 깊이 파고드는 계기가 됐습니다. 반복 업무는 Zapier로 자동화하고, 데이터 분석은 GA4 API로 자동화하고, 인사이트 도출은 AI에게 맡겼습니다.
촬영감독 출신이라 영상 감각이 있고, 중고차 브랜드에서 쌓은 소비자 심리 이해가 지금의 콘텐츠 전략과 퍼널 설계에 살아있습니다.
도구가 없으면 만들고, 방법이 없으면 찾습니다.
안 되면 되게 합니다.